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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주식시장이 산타랠리라는 말로 뜨거워집니다. 오늘은 활기를 불어넣어줄 따끈한 소식 배당금 높은 국내주식을 찾아보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받으면 기분이 나쁜사람은 없으니 모두가 주목해도 좋을 시간이라 생각이 듭니다.

주식은 기업을 잘게 나누어 권리를 사고 팔고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이익이 발생하였을때 주식을 가진 주주들에게 해당 이익을 분배하는 것으로 현금이나 주식을 나누어주기도 합니다. 배당금은 연말이나 분기. 반기로 나뉘어 있어서 기준일에 가지고 있으면 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주와 일반주가 있는 국내주식은 먼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지 언제 주는지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이익이 발생하였다고 해서 모두가 주주들에게 분배하는 것도 아니라 재투자를 하는데 쓰기도 하니 고려해야 할점도 있습니다. 다음증권에서는 증권페이지에 개별종목의 주가흐름이나 가격 인기검색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배당금 높은 주식을 찾을때 단순히 금액만 비교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한주에 금액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순한 금액보다는 배당률을 보고 투자를 해야 정확합니다. 동일한 투자금액을 이용하여 진행하였을때 100만원짜리 주식에서 만원 주는 것과 1만원짜리 주식 천원을 주는것은 총 금액이 다른 것을 계산만 해보면 다른것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에서 시가총액순으로 검색을 해보면 개별항목으로 들어가서 확인을 해볼 수 있는데 현재가와 등락률, 상장주식수 등을 보시면서 배당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종목에서 기업실적에 보시면 분기나 연간에 주당 배당금으로 (원) 으로 표시가 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분기당 361원으로 1%가 되지 않습니다. 연간 받을 수 있는 금액도 계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조건을 알아야하는데요. 주식 배당금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에 본인의 계좌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합니다.

아무리 많이 주는 것이라 할지라도 계좌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체결까지 2일이 걸리는 주식 매수를 위해서 거래일 기준 최소 이틀 전에 매수를 하여 배당기준일까지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세금이 자동으로 부과되어 실제 금액은 적어질 수 있으니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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